커버드콜 ETF, 그것이 알고싶다 ② — 원금 손실 없이 배당만 먹는다?

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의 최근 1년 주가 급등락 추이 차트 (고점 대비 -37%)

“매달 배당이 나오니 원금은 그대로겠지?” — 가장 흔한 오해입니다. 그런데 제 초고분배(연 24%) 커버드콜은 두 달 만에 원금이 −37% 녹았습니다. 그동안 분배는 꼬박꼬박 나왔고요. 이 편에서는 실제 운용사례로 분배금이 모두 새로 생긴 수익은 아니라는 점을 살펴보고, 그럼 어떻게 써야 하는지 대응법을 정리합니다. 이 글의 핵심 오해 “원금은 안 깎이고, 배당만 챙긴다?” 3세대 커버드콜이 매도 비중을 … 더 읽기

계좌는 -16%인데, 팔아야 할까? —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를 ‘캡처율 → 총수익’으로 판단했습니다

2026년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(472150)와 코스피200의 월별 주가 수익률 비교 차트

계좌를 열면 −16%. 매달 분배금은 꼬박꼬박 들어오는데 원금은 파랗습니다. 팔아야 할까요? 저는 평가손익 대신 캡처율 → 총수익(TR) 순서로 판단했습니다. 그 결과 주가만 보면 지수에 뒤처졌지만, 분배금을 넣자 갭이 뒤집혔습니다. 제 IRP에는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(472150)가 2,894주 들어 있습니다. 평단 22,239원, 현재가는 1만6천 원대. 평가손익은 −16%입니다. 매달 분배금은 꼬박꼬박 들어오는데 계좌는 파랗습니다. 이 글의 핵심 질문 “계좌가 마이너스면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