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유종목 그룹별 진단 2 · 2026년 9월 — 주식 수는 그대로인데 분배 비중만 움직였습니다
9월 분배금 비중은 크게 움직였지만 보유 주식수 비중은 0.3%p도 변하지 않았습니다. 두 비중의 차이와 그룹별 주당 분배금을 실제 기록으로 비교합니다.
9월 분배금 비중은 크게 움직였지만 보유 주식수 비중은 0.3%p도 변하지 않았습니다. 두 비중의 차이와 그룹별 주당 분배금을 실제 기록으로 비교합니다.
9월 중순에 들어온 월중 결산 배당 6건 2,678,626원의 실수령 내역입니다. 한 종목의 배당 기준일이 바뀌면서 9월에만 두 번 지급됐습니다.
ISA 만기자금을 60일 이내에 연금계좌로 옮기면 옮긴 금액의 10%(최대 300만원)를 추가로 세액공제받습니다. 그 해 한도가 900만원에서 1,200만원이 되고 환급은 최대 198만원. 3,000만원이 기준점인 이유와, 대신 잠기는 유동성까지 정리했습니다.
ISA·연금저축펀드·IRP 세 절세계좌를 한 장의 표로 비교하고, 실제로 셋을 모두 쓰는 5개 계좌의 비중을 공개합니다. 세액공제 최대 148만 5천원을 받는 조합과 “이 돈을 언제 쓸 것인가”로 계좌를 고르는 기준을 2026년 현행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보유 ETF 14종목을 국내장·미국 S&P500·미국 나스닥100·안전자산 네 그룹으로 나눠 그룹 단위 수익률과 분배율, 총수익률(TR)을 비교했습니다. 분배율 1등 그룹이 총수익률은 마이너스였고, 커버드콜 세 그룹은 모두 원주가가 줄었습니다. 매달 올리는 정례 진단 첫 회입니다.
9월 초 입금된 8월말 결산 분배금 236만원의 종목별 실수령 내역입니다. 전월보다 7만원 늘었지만 지급 종목은 9개에서 7개로 줄었고, 1위 종목 비중은 47.3%에서 50.6%로 절반을 넘었습니다. 주당 분배금과 구성비를 실계좌 숫자로 나눠 공개합니다.
배당이 늘면 건강보험료가 붙습니다. 기준은 금융소득 연 1,000만원인데, 넘는 순간 초과분이 아니라 전액이 반영됩니다. 999만원이면 0원, 1,010만원이면 연 82만원. 2026년 요율로 계산하고 절세계좌가 왜 답인지까지 실계좌 숫자로 정리했습니다.
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(458760)를 실계좌 수치로 뜯어봤습니다. 같은 기초지수의 순수 지수형과 1년 총수익을 비교하니 차이는 0.5%p였습니다. 분배율·총수익률·고점대비·지수대비 4대 지표와 제 IRP 보유 내역을 공개합니다.
월배당 ETF를 담고 나면 곧바로 다음 질문이 옵니다. 들어온 분배금을 다시 넣을 것인가, 꺼내 쓸 것인가. 인터넷에서는 대개 “무조건 재투자가 답”이라고 합니다. 복리 때문이죠. 저는 그 말이 절반만 맞다고 생각합니다. 커버드콜에서는 특히 그렇습니다. 12년 총수익 — 분배금을 전부 재투자해도 재투자가 복리가 되려면 조건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배당주에서 재투자가 강력한 이유는 명확합니다.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을 나눠주고, 그 … 더 읽기
같은 ETF를 사도 어느 계좌에 담느냐에 따라 손에 남는 돈이 달라집니다. 저는 이걸 늦게 알았고, 그래서 몇 년치 세금을 그냥 흘려보냈습니다. 제 자산은 성격이 다른 다섯 개 계좌에 나뉘어 있습니다. 종목을 고르는 것만큼이나 어디에 넣을지 정하는 일에 시간을 씁니다. 그 기준을 정리해 두겠습니다. 같은 분배금이라도 계좌에 따라 달라지는 세율 계좌마다 세금 처리가 다릅니다 먼저 구조를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