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유종목 그룹별 진단 2 · 2026년 9월 — 주식 수는 그대로인데 분배 비중만 움직였습니다
9월 분배금 비중은 크게 움직였지만 보유 주식수 비중은 0.3%p도 변하지 않았습니다. 두 비중의 차이와 그룹별 주당 분배금을 실제 기록으로 비교합니다.
9월 분배금 비중은 크게 움직였지만 보유 주식수 비중은 0.3%p도 변하지 않았습니다. 두 비중의 차이와 그룹별 주당 분배금을 실제 기록으로 비교합니다.
보유 ETF 14종목을 국내장·미국 S&P500·미국 나스닥100·안전자산 네 그룹으로 나눠 그룹 단위 수익률과 분배율, 총수익률(TR)을 비교했습니다. 분배율 1등 그룹이 총수익률은 마이너스였고, 커버드콜 세 그룹은 모두 원주가가 줄었습니다. 매달 올리는 정례 진단 첫 회입니다.
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(458760)를 실계좌 수치로 뜯어봤습니다. 같은 기초지수의 순수 지수형과 1년 총수익을 비교하니 차이는 0.5%p였습니다. 분배율·총수익률·고점대비·지수대비 4대 지표와 제 IRP 보유 내역을 공개합니다.
커버드콜 ETF를 하나씩 볼 때는 그럴듯해 보입니다. 문제는 여러 개를 한 표에 나란히 놓았을 때입니다. 제가 실제로 보유 중인 종목들을 같은 잣대로 줄 세워 봤더니, 분배율 1등과 총수익률 1등은 같지 않았습니다. 그리고 지표마다 순위가 뒤집혔습니다. 이 글의 핵심 오해 “분배율이 높은 게 좋은 상품이다” 커버드콜을 분배율 하나로 비교하면 반드시 틀립니다. 매달 현금이 많이 나와도 그만큼 … 더 읽기
①편에서 예고한 마지막 오해입니다. “1세대는 몰라도 요즘 3·4세대는 지수도 이긴다“는 말, 사실일까요? 결론부터 말하면 구간에 따라 다릅니다. 제 계좌의 3·4세대는 최근 1년 지수를 앞섰고, 1세대 QYLD는 12년간 지수의 1/3에 그쳤습니다. 이 갈림의 이유를 총수익(TR) 하나로 정리하고, 연재를 마무리합니다. 이 글의 핵심 오해 “이젠 커버드콜도 지수를 이긴다?” 상승 참여율이 90%까지 올라온 3세대, 운용역이 굴리는 4세대. 정말 … 더 읽기
계좌를 열면 −16%. 매달 분배금은 꼬박꼬박 들어오는데 원금은 파랗습니다. 팔아야 할까요? 저는 평가손익 대신 캡처율 → 총수익(TR) 순서로 판단했습니다. 그 결과 주가만 보면 지수에 뒤처졌지만, 분배금을 넣자 갭이 뒤집혔습니다. 제 IRP에는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(472150)가 2,894주 들어 있습니다. 평단 22,239원, 현재가는 1만6천 원대. 평가손익은 −16%입니다. 매달 분배금은 꼬박꼬박 들어오는데 계좌는 파랗습니다. 이 글의 핵심 질문 “계좌가 마이너스면 … 더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