9월 월중 배당 입금 완료 — 한 종목이 두 번 들어온 달 (약 268만원)
9월 중순에 들어온 월중 결산 배당 6건 2,678,626원의 실수령 내역입니다. 한 종목의 배당 기준일이 바뀌면서 9월에만 두 번 지급됐습니다.
9월 중순에 들어온 월중 결산 배당 6건 2,678,626원의 실수령 내역입니다. 한 종목의 배당 기준일이 바뀌면서 9월에만 두 번 지급됐습니다.
9월 초 입금된 8월말 결산 분배금 236만원의 종목별 실수령 내역입니다. 전월보다 7만원 늘었지만 지급 종목은 9개에서 7개로 줄었고, 1위 종목 비중은 47.3%에서 50.6%로 절반을 넘었습니다. 주당 분배금과 구성비를 실계좌 숫자로 나눠 공개합니다.
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타겟커버드콜2호(458760)를 실계좌 수치로 뜯어봤습니다. 같은 기초지수의 순수 지수형과 1년 총수익을 비교하니 차이는 0.5%p였습니다. 분배율·총수익률·고점대비·지수대비 4대 지표와 제 IRP 보유 내역을 공개합니다.
매달 그렇듯, 손실이든 이익이든 있는 그대로 공개합니다. 이번 글은 8월 중순에 들어온 ‘월중 결산 배당’의 실수령 내역입니다. 5건 · 2,059,068원이 들어왔고, 월말 결산분(8월 4일, 229만 원)에 이은 이번 달 두 번째 입금입니다. 한 달에 두 번, 약 15일 간격으로 현금이 도는 구조입니다. 이 기록이 보여주는 것 “왜 굳이 나눠 받는가?” 같은 총액이라도 한 번에 받는 … 더 읽기
“예금 금리가 3%인데 이 ETF는 분배율이 20%네.” 커버드콜 ETF를 처음 봤을 때 제 머릿속에 떠오른 문장입니다. 계산기를 두드리면 답이 뻔해 보였습니다. 이 비교가 왜 성립하지 않는지 정리하는 데 저는 꽤 오래 걸렸습니다. 두 숫자는 애초에 같은 종류의 숫자가 아닙니다. 분배율만 보면 안 되는 이유 — 세 개 숫자 하나는 약속, 하나는 결과입니다 연 3% 예금은 … 더 읽기
월배당 ETF를 담고 나면 곧바로 다음 질문이 옵니다. 들어온 분배금을 다시 넣을 것인가, 꺼내 쓸 것인가. 인터넷에서는 대개 “무조건 재투자가 답”이라고 합니다. 복리 때문이죠. 저는 그 말이 절반만 맞다고 생각합니다. 커버드콜에서는 특히 그렇습니다. 12년 총수익 — 분배금을 전부 재투자해도 재투자가 복리가 되려면 조건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배당주에서 재투자가 강력한 이유는 명확합니다.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을 나눠주고, 그 … 더 읽기
커버드콜 ETF 이름을 보면 ‘위클리’, ‘데일리’, 그냥 ‘타겟’이 붙어 있습니다. 저는 한동안 이게 마케팅 문구인 줄 알았습니다. 아니었습니다. 옵션을 얼마나 자주 파느냐를 가리키는 말이고, 이 차이가 분배금과 원금에 그대로 나타납니다. RISE 미국테크100데일리고정커버드콜 — 네 개 지표 만기 주기가 뜻하는 것 커버드콜은 지수를 사놓고 그 지수의 콜옵션을 파는 전략입니다. 이때 파는 옵션의 만기가 얼마나 짧은가가 상품의 … 더 읽기
커버드콜 ETF를 하나씩 볼 때는 그럴듯해 보입니다. 문제는 여러 개를 한 표에 나란히 놓았을 때입니다. 제가 실제로 보유 중인 종목들을 같은 잣대로 줄 세워 봤더니, 분배율 1등과 총수익률 1등은 같지 않았습니다. 그리고 지표마다 순위가 뒤집혔습니다. 이 글의 핵심 오해 “분배율이 높은 게 좋은 상품이다” 커버드콜을 분배율 하나로 비교하면 반드시 틀립니다. 매달 현금이 많이 나와도 그만큼 … 더 읽기
월배당 ETF를 고를 때 대부분 “얼마를 주는가”만 봅니다. 저도 처음엔 그랬습니다. 그런데 몇 달 굴려보니 그 못지않게 중요한 게 있었습니다. “언제 주는가”입니다. 생활비는 매달 나가는데 분배금이 한 날짜에 몰려 들어오면, 나머지 기간은 결국 다른 돈으로 버텨야 합니다. 그래서 저는 수령일을 의도적으로 둘로 쪼갰습니다. 2026년 8월 실제 입금 내역으로 그 구조를 보여드리겠습니다. 8월 배당 — 월말·월중으로 … 더 읽기
①편에서 예고한 마지막 오해입니다. “1세대는 몰라도 요즘 3·4세대는 지수도 이긴다“는 말, 사실일까요? 결론부터 말하면 구간에 따라 다릅니다. 제 계좌의 3·4세대는 최근 1년 지수를 앞섰고, 1세대 QYLD는 12년간 지수의 1/3에 그쳤습니다. 이 갈림의 이유를 총수익(TR) 하나로 정리하고, 연재를 마무리합니다. 이 글의 핵심 오해 “이젠 커버드콜도 지수를 이긴다?” 상승 참여율이 90%까지 올라온 3세대, 운용역이 굴리는 4세대. 정말 … 더 읽기